IBK연금보험은 지난 23일 이사회를 열고 조희철<사진>대표이사의 연임을 결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조 대표는 2014년 8월 대표이사에 취임해 IBK연금보험을 이끌고 있다.
IBK연금보험은 “조 대표는 취임 후 시중은행과 업무제휴로 영업기반을 넓혔고 판매채널 다각화를 통해 매출과 이익규모를 취임 전보다 2배 이상 성장시켰다”고 설명했다.
IBK연금보험의 당기순이익은 2014년 150억원에서 지난해는 178억원으로 늘었고 올해는 상반기에만 173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조 대표는 “앞으로 주어진 시간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