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사진)가 마곡에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강서구 창업허브센터’를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마곡중앙로 111에 새롭게 들어선 창업허브센터는 총면적 489.1㎡(약 148평) 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에는 입주기업을 위한 사무공간 7실과 회의실, 라운지 등 기업 간 교류와 협업이 가능한 공유공간이 마련돼 있다. 오는 29일 개관한다.
입주 대상은 강서구에 소재한 예비 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이다.
구는 창업허브센터를 통해 ▷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경영·기술 컨설팅 ▷투자 연계 ▷성장 단계별 맞춤형 스케일업 프로그램 등 창업 전 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창업기업의 성장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과 체계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