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성동일이 ‘응답하라 1988’에서 자신의 딸로 나왔던 배우 혜리와 류혜영 모두 연락을 잘 안 한다고 했다.
성동일은 19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응답하라 1988 10주년’에서 딸로 출연했던 배우들에 관해 얘기했다.
성동일은 혜리가 보자 “가식적인 X”라며 “생전 연락도 안 한다”고 했다.
성동일은 ‘어떤 딸이 더 연락을 자주 하냐’는 물음에 “솔직하게 얘기해서 없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연락이 중요한 게 아니라 항상 그 자리에서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게 제일 보기 좋다”고 했다.
‘딸들이 잘되고 있다는 얘기가 들리면 아버지처럼 흐뭇하냐’는 물음에 성동일은 “그렇다. 자식이라는 생각이 절반, 후배라는 생각이 절반”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2015년에 나온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1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극 중 쌍문동 다섯 가족으로 출연했던 배우들이 강원도로 1박2일 여행을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husn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