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KDDX 사업추진방안 ‘지명경쟁’ 입찰로 의결
[헤럴드경제=전현건 기자]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자 선정 방식이 결정됐다.
방위사업청은 22일 국방부 기자실에서 “KDDX 사업 추진방안을 ‘지명경쟁’ 입찰로 의결됐다”고 밝혔다.
rimsclub@heraldcorp.com
방사청 “KDDX 사업추진방안 ‘지명경쟁’ 입찰로 의결
[헤럴드경제=전현건 기자]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자 선정 방식이 결정됐다.
방위사업청은 22일 국방부 기자실에서 “KDDX 사업 추진방안을 ‘지명경쟁’ 입찰로 의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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