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연말을 맞아 ‘한부모가족지원센터’에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기부 물품으로는 대표 MD 상품인 ‘요아정 파베생초콜릿 밀크맛’ 제품을 선정했다. 일상 속 작은 디저트가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특히 가족 단위의 나눔과 공감을 전하는 데 큰 의미를 뒀다.
요아정은 지속적으로 제품 기부와 후원 등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요아정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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