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예천)=김병진 기자]경북 예천군은 예천박물관이 개관 후 첫 연간 관람객 5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예천박물관을 찾은 관람객 거주지는 예천이 3만5099명(69.73%), 영주 5435명(10.81%), 서울1638명(3.36%), 안동 3524명(7.01%)으로 집계됐다.
지역 내 방문객과 인접 도시 거주자 방문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서울·경기 지역 방문객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예천박물관은 관람객 5만명 돌파를 기념해 전날 해당 관람객과 간단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박상현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5만 명 돌파를 계기로 전시해설, 체험형 프로그램, 가족 단위 콘텐츠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지역 문화 향유의 중심 공간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