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제7회 담양산타축제 첫날인 24일 개막식에서 산타로 변신한 정철원 담양군수가 점등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알렸다.
sij@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제7회 담양산타축제 첫날인 24일 개막식에서 산타로 변신한 정철원 담양군수가 점등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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