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루키’ 임수정이 절도범 검거에 성공했다.
24일 방송된 KBS2 ‘루키’ 4회에서는 베이징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임수정이 신입 경찰로 나서 구리 절도범 검거 후 “그 사건은 너무 복잡했어요. 그 사건은 제가 해야 될 것들을 못하니까 답답하셨을 것 같아요”라며 신입 경찰의 삶을 토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루키의 임무는 두명의 용의자 차량을 CCTV로 찾는 것으로 임수정은 CCTV로 용의자를 확인한 후 검거를 위해 대전으로 출동했다.
검거에 성공한 임수정은 “오늘 한 끼도 안 먹었어요”라며 절도범과의 취조를 시작했다.
범죄자는 “고등학교만 나왔어도”라며 넋두리를 했다. 또 “나이 60먹었는데 돈 한 푼 없고 병원비도 필요했다”며 변명했지만 이내 범행을 자백했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