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부는 28일 거제시 동부 해역의 콜레라균 오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합동 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거제시 동부 연안에 있는 장목·학동·와현 등 6개소의 해수 및 어패류다.
이번 합동조사를 담당하는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질병관리본부는 각각 자체적으로 해수 검사를 시행하고 있지만, 거제 동부 해역의 경우 그동안 검사 대상 해역으로 포함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수부는 2003년부터 어패류 양식장의 해수 및 수산물에 대한 오염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실시된 조사에서 콜레라균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최근 폭염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수산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만큼 수산물 생산단계에서부터 해수 검사 등을 더욱 철저히 하는 등 위생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bigroot@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