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제이준은 화장품(마스크팩) 제조업체인 자회사 에스피엘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제이준과 에스피엘의 합병비율은 1 대 0이며 합병기일은 10월 28일이다.
회사측은 “대외 경쟁력 강화 등 시너지 효과 극대화와 관리ㆍ운영의 효율성 극대를 위한 합병”이라고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제이준은 화장품(마스크팩) 제조업체인 자회사 에스피엘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제이준과 에스피엘의 합병비율은 1 대 0이며 합병기일은 10월 28일이다.
회사측은 “대외 경쟁력 강화 등 시너지 효과 극대화와 관리ㆍ운영의 효율성 극대를 위한 합병”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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