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신세계백화점이 중소기업의 우수 중소기업 발굴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012년부터 업계 최초로 협력사 공개모집 행사인 ‘S-파트너스‘<로고>를 진행해 왔다. 중소기업의 백화점 판로개척을 돕고 경쟁력 있는 제품을 발굴해 MD경쟁력을 높이는 신세계만의 상생활동이다.
신세계는 더 많은 중소기업의 참여를 위해 유통센터와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유통센터가 운영하는 중소기업 우수 상품 발굴·연계시스템인 ‘아임스타즈(IMSTARS)’에 모집공고를 내 많은 중소기업의 참여를 유도한다. 양 기관은 향후 S-파트너스 협업을 다각도로 추진할 예정이다.
제5회 S-파트너스 공개모집은 9월 7일까지 신세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고 10월 18일 최종 컨벤션이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신세계 백화점과 아임스타즈 홈페이지 MD 공개 소싱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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