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8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2017~2025년 격년 평가서 ‘우수’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성평등가족부의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면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5회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2년 주기로 전국 548개 시설에 대해 7개 평가영역 30개 세부 평가지표로 이루어진다.
남목청소년센터는 2017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전국에서는 유일하게 5회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남목청소년센터는 ‘자유학년제’ 등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체계적인 청소년 지원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과 역량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성평등가족부의 ‘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 장관상,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단체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cityblu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