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KLPGA 투어 방신실(21)이 고향인 평택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경기 사랑의열매는 15일 “방신실 선수가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경기 388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방신실은 최나연, 박현경, 김수지에 이어 경기도 네 번째 프로골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자 2001년생으로 지역내 최연소 회원이 됐다.
가입 행사는 전날 경기도 평택시청에서 열렸으며 정장선 평택시장, 방신실, 권인욱 경기 사랑의열매 회장 등이 참석했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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