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동원홈푸드는 순대 요리 프랜차이즈 ‘정성순대’를 운영하는 ㈜우리의맛남과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동원홈푸드 양산물류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우리의맛남 전형태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동원홈푸드는 전국 70여개 정성순대 매장에 연간 약 110억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한다. 동원홈푸드는 직접 제조한 소스와 드레싱은 물론, 가공식품과 비식품에 이르는 3만여 종의 식자재를 취급하고 있다.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은 “전문적인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를 공급하는 등 최고의 외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