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구 선수 김연경(페네르바체·28)이 ‘무한도전’ 출연 소감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김연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경은 ‘무한도전’ 촬영에 대한 질문에 “방송과 인터뷰가 많이 들어왔다. ‘무한도전’ 촬영은 기사가 나가면 안 되는데 나왔더라. 재밌게 촬영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연경은 방송 전 DJ 박경림의 주선으로 이상형인 조인성과 식사를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DJ 박경림은 “김연경 선수를 위해 선물로 조인성 씨와 만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조인성이)‘안 그래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는데’ 했다더라. 그래서 같이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연경은 “보자마자 깜짝 놀랐다. 조인성 씨인 줄 전혀 몰랐다”며 “앞에서는 표현을 못하겠더라. 너무 좋았다”고 고백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