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차 웰컴 쿠폰팩’…체감 높인 ‘장바구니 쿠폰’도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11번가는 신규·휴면 고객에게 최대 11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차 웰컴 쿠폰팩’을 오는 2월 1일부터 13일까지 발급한다고 밝혔다.
11번가는 지난 15일부터 ‘웰컴 쿠폰팩’을 통해 고객 유입을 유도하고 있다. 발급 후 첫 일주일간 비활성 고객(최근 3개월 미구매)의 결제거래액은 전월 동기 대비 12% 늘었다.
2월에 지급하는 2차 쿠폰팩은 장바구니 쿠폰 2종과 빠른배송(슈팅배송) 상품 쿠폰 1종, 뷰티·명품·가구 카테고리별 쿠폰 3종 등 6종으로 구성했다.
최대 할인 금액을 모두 합치면 11만원이 된다. 장바구니 쿠폰은 할인폭을 기존 대비 25% 확대해 혜택을 늘렸다.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한 5000원 할인 쿠폰도 매일 오전 9시 선착순 발급한다.
이영진 11번가 마케팅담당은 “잠재적인 쇼핑 수요를 보유한 고객층은 물론, 올해 더 많은 고객이 11번가에서 합리적인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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