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고객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회사원과 자영업자, 주부 등 21명의 다양한 고객들로 구성된 ‘IBK마케팅 자문위원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매분기 모임을 갖고 고객 니즈 및 시장 트렌드 등 정보수집과 금융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 제시는 물론, 은행 전반의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제언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