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지리산대화엄사(주지 우석 스님)가 27일부터 오는 3월 29일까지 31일간 슬로건 ‘꽃피는 순간, 꿈이 피어난다’를 주제로 국가유산 천연기념물 제6회 홍매화∙들매화 프로사진 및 휴대폰 카메라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콘테스트는 프로 전문가 부문과 휴대폰 카메라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2026년에 촬영한 홍매화∙들매화 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사진 출품은 화엄사 홈페이지 통해 가능하며, 1인당 2컷까지 출품할 수 있다. 개인, 무허가, 무보험 드론 촬영은 금지된다. 수상작 및 출품작의 저작권은 화엄사와 구례군에 귀속되며, 자세한 심사 기준과 수상 내역은 화엄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 결과는 오는 4월 27일 오전 9시 화엄사 홈페이지와 언론사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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