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속살해미수 혐의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모친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서울 동작경찰서는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께 동작구에 있는 다세대주택에서 잠을 자던 어머니에게 수십차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모친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에 “친모가 나를 무시한다고 생각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파악한 뒤 신병 확보를 검토할 예정이다.
newday@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