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정확한 각도 측정으로 스윙 방향을 알려주는 ‘에이밍 모드’를 탑재한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UPL2000’ 출시를 기념해 12~18일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파인캐디 UPL2000’은 ‘에이밍 모드’를 자사 모델 최초로 탑재한 모델이다. 골퍼들이 라운드 상황에서 정확한 각도로 스윙 방향을 확인하며 플레이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했다. 측정된 거리에 따라 사용자에게 맞는 클럽을 추천하는 ‘스마트 클럽 추천’ 기능을 지원해 클럽 선택에 대한 고민을 줄였다.
예약판매 기간 내 구매시 정가보다 7만원 할인되며, UPL2000 구매 후 리뷰 작성고객에게 GS 칼텍스 주유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우수 리뷰자로 선정된 3명에게는 GS칼텍스 주유권 5만원권이 제공된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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