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상견례 프리패스상 1위로 선정됐다.
지난 2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다가오는 설, 내 고향 상견례 프리패스상 1위는?’ 설문에서 진은 9683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고, 2위는 1199표를 획득한 영탁이 차지했다.
며느리감으로는 홍지윤(1029표), 아이유(718표)가 첫 손에 꼽혔다.
설문조사의 결과는 아이돌차트 ‘POLL’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재 ‘달콤한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광고 모델로 딱인 ’인간 가나슈‘는?’ 이란 주제로 설문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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