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주말을 기점으로 초가을 날씨에 접어들면서 휴일 나들이객들의 움직임도 바빠졌다.
그러나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28일에는 전국 곳곳이 흐리고 한때 비가 내릴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오늘(27일)보다 1∼2도가량 더 떨어져 사실상 고생스러운 여름 무더위는 끝났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으나,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 영동지방은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올 것으로 보인다.
남부지방과 제주도 역시 흐리고 비(강수확률 60∼80%)가 오다가 전라도와 제주도부터 오전에 그칠 전망이다. 충청 남부는 새벽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9월 첫주는 온도가 다시 오름세를 보여 조금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기온은 다음 주 수요일(31일)까지 평년(최저 16∼23도, 최고 25∼3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지만 9월 1일부터 다시 약간 높을 전망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