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크린토피아가 세탁 완료 후 별도 정리 없이 옷장에 바로 보관할 수 있는 ‘바로옷장패키지’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바로옷장패키지는 통기성 의류 커버, 방충 효과 제습제, 보관용 옷걸이 등으로 구성했다. 받은 상태 그대로 보관할 수 있다.
크린토피아는 지난해 9월부터 일부 가맹점에서 파일럿 운영을 했다. 가맹점주와 고객 호응에 따라 전국으로 확대했다.
이용 요금은 품목·길이 관계없이 벌당 2500원이다. 코트·점퍼 등 옷걸이에 걸어 보관하는 ‘행거 품목’이 대상이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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