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넥스턴은 운영자금과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300억7858만원 규모의 주주배정후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보통주 166만1800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예정발행가액은 1만8100원이다.
9월 21일을 신주배정기준일로 1주당 0.2852413274주씩 배정된다.
구주주 청약예정일은 10월 26~27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17일이다.
또, 보통주 1주당 신주 0.4520346849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신주배정기준일은 11월 4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2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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