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전원주(86)의 수술 소식이 전해졌다.
2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촬영이 불가해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라며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병원에서 환자복을 입은 채 환히 웃고 있는 전원주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전원주의 부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어르신들 고관절 골절 위험한데 쾌차하세요”, “얼른 나아서 새 콘텐츠로 봬요”, “빙판길 진짜 위험하다” 등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1939년생인 전원주는 꾸준한 재테크를 통해 40억원대 자산을 형성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choigo@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