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전원주(86)의 수술 소식이 전해졌다.
2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촬영이 불가해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라며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병원에서 환자복을 입은 채 환히 웃고 있는 전원주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전원주의 부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어르신들 고관절 골절 위험한데 쾌차하세요”, “얼른 나아서 새 콘텐츠로 봬요”, “빙판길 진짜 위험하다” 등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1939년생인 전원주는 꾸준한 재테크를 통해 40억원대 자산을 형성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choigo@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