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기도회’ 참석
서울시민 화합 위해 기도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영등포 신길교회에서 열린 ‘2026 신년기도회에’ 참석해 시민의 안녕과 화합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지난 한 해 교회가 보여주신 사랑과 헌신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가장 낮은 곳부터 살피며 시민의 일상을 든든히 지키고, 한국 교회와 아름답게 동행하면서 더 건강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도회는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교시협의회) 주최로 열렸다. 교시협의회는 1990년부터 매년 신년기도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