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본인 청첩장을 받은 지인의 게시글을 리그램해서 올렸다.
사진 속 청첩장엔 웨딩 드레스를 입은 최준희와 예비 신랑의 모습이 담겼다.
그 모습 위로 “어느 봄날, 우리 결혼해요”라고 적힌 문구가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11세 연상의 회사원과 오는 5월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故) 야구선수 출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의 오빠 최환희는 래퍼로도 활약 중이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