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신현국 문경시장이 1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문경시장 재선 출마를 선언하자 선거전이 가열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날 출마의 변을 통해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저는 4년전 어렵게 시장 자리에 복귀했다”며 “문경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 다시 뛰겠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지난 4년간 논의되고 있는 문경새재 케이블카 사업 추진 완성, 숭실대·문경대 통합 완성, 2031년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편 6·3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전은 신현국 현 문경시장, 김학홍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 엄원식 전 가은읍장 등이 국민의힘 공천 신청을 내 3파전 양상을 띠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