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KBO(한국야구위원회) 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KBO와 음료·푸드·굿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음료는 야구장의 그린 필드를 떠올리게 하는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다. 야구를 관람하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와 ‘베이스볼 팝콘&프레첼’도 출시한다. ‘팝콘&프레첼’에는 베어리스타 스티커 32종이 동봉된다.
굿즈도 마련했다. ‘캔쿨러 텀블러’는 팀 슬로건과 응원타월을 형상화한 키체인이 결합됐다. 8개 구단의 구단별 유니폼을 착용한 ‘베어리스타 키체인’과 각 구단의 야구 모자를 착용한 ‘베어리스타 캡 머그’ 등도 준비했다.
27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제조 음료 1종 이상을 포함해 3만원 이상 구매 시 야구공 모양의 귀여운 ‘복조리 키링’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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