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KAIST 조정훈 학술상’수상자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김성구<사진> 박사가 선정됐다.
KAIST(총장 강성모)는 김 박사와 함께 KAIST 항공우주공학과 대학원생 박병섭씨, 고려대 기계공학과 채희원씨, 공주사대부고 노진형 학생 등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13일 본관 제1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성구 박사는 나로호 개발사업에 참여해 30톤급 재생냉각 연소기의 선행 개발과 액체로켓 엔진의 핵심 요소기술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KAIST 조정훈 학술상’은 2003년 5월 13일 KAIST 로켓실험실에서 연구를 수행하던 중 사고로 숨진 故 조정훈 명예박사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2005년부터 해마다 항공우주공학분야의 젊은 과학자를 발굴해 시상해 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