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 가수 제니가 지난 22일 홍콩에서 열린 ‘컴플렉스콘’(ComplexCon)에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출연했다.
24일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제니는 ‘만트라(Mantra)’를 시작으로 ‘러브 행오버(Love Hangover)’, ‘서울 시티(Seoul City)’, ‘댐 라이트(Damn right)’, ‘라이크 제니(like JENNIE)’ 등 총 10곡을 선보였다.
특특히 이날 최초 공개된 ‘드라큘라 (제니 리믹스)’ 무대는 감각적인 사운드와 독보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제니는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다양한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할 예정이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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