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오비맥주가 가뭄으로 물 부족을 겪고 있는 경남 통영시 욕지도 주민들에게 재해구호용 생수 ‘OB워터’ 1만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OB워터는 오비맥주가 산수음료와 협업해 생산한 친환경 용기의 500㎖ 생수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11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 구호 물품 중 일부다.
오비맥주는 2016년부터 11년째 희망브리지에 생수 등 긴급 구호물품을 상시 구비하고 있다. 현재까지 500㎖ 기준 누적 85만 병을 기부했다.
오비맥주 구자범 수석 부사장은 “앞으로도 생수가 필요한 현장에 OB워터 생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