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 가능한 방법 먼저 찾는 공직 문화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의왕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적극행정에 대한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행 성과 ▷우수사례 ▷국정과제 성과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26일 의왕시에 따르면 대부분의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기관의 적극행정 성과창출 노력 ▷제도개선 노력 ▷적극행정 대표성과 홍보 노력 ▷적극행정 우수사례 국민 평가 등 15개 지표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한 결과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실행 가능한 방법을 먼저 찾는 공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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