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JTBC 월화드라마 '밀회' 마지막회 결말이 관심을 모았다.
13일 방송된 '밀회 마지막회'서 혜원(김희애)은 선재(유아인)의 집을 찾았다.
혜원은 모든 비리에 대해 자수할 결심을 굳히고 선재에게 이를 고백했다. 선재는 혜원에게 차를 대접했다.
혜원은 "지금 이 시간은 이 차 맛으로 기억해둘게"라고 말했다. 선재는 "차는 무슨. 몸으로 기억해야지"라고 말하며 혜원에게 다가가 키스했고 이후 두 사람은 한 침대에 누워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후 교도소에 수감된 혜원은 선재와 다시 만났다. "하루든 몇 년이든 함께 살아보자"라는 선재의 제안에 미소로 화답했다.
한편 마지막 장면에는 이선재가 피아노를 치는 모습이 등장했다. 이선재는 "나는 매일 그렇게 당신을 만져요. 언제나 겁나 섹시한 당신"라며 오혜원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교도소에 있는 오혜원은 마치 이선재의 연주를 듣는 듯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밀회' 마지막회 결말을 접한 누리꾼들은 "밀회 16회' 마지막회 결말 왠지 슬프다" "'밀회 16회' 마지막회 결말 감동적이다" "'밀회 16회'마지막회 결말이 아름다울 수 있다니"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