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식목일을 기념해 2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임직원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환경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행사는 산림청이 선포한 ‘2026 범국민 나무심기 원년’ 정책에 동참하는 취지로 마련했다.
2일 1차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이 과거 쓰레기 매립지에서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한 노을공원의 식생 복원을 도왔다. 19일 2차 행사는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차례 행사를 통해 총 200여 그루를 식재할 예정이다.
soho090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