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업비트 대학생 팀 서포터즈 ‘업투(UpTo)’ 4기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두나무에 따르면 이번 업투 4기에는 총 36명의 대학생이 팀을 이뤄 참여했다. 이들은 약 3개월간 디지털자산 시장의 신뢰를 높이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이번 기수는 이전과 달리 개인의 성과보다는 팀 프로젝트 중심으로 운영됐다. 차민주 기자
cham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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