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의 신제품 ‘디지게 매운 돈까스’가 출시 2주 만에 50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목표치를 87% 초과 달성한 것이다. 앞서 출시한 ‘우이락 고추튀김’은 세 달간 100만개, ‘청주 미친만두·매운만두’는 한 달간 45만개가 판매됐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신제품과 차별화된 맛으로 소비자들의 일상에 특별한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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