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가 개되된다.
국내 여자 아마추어 골프선수 육성과 발전을 위해 KLPGA가 지난 2010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다.
이 대회는 오는 5월 18~22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유소년부는 22일 진행되며, 청소년부는 18~19일 예선을 거쳐 20~22일 사흘간 본선이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이달 13~29일이며, 대회의 참가 자격 및 참가 신청 방법에 대한 내용은 KLPGA 공식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골프 유망주 발굴 및 골프 대중화를 위해 개최하는 이 대회가 올해도 메디힐과 함께하며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대한민국 유소년 골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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