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17일 열린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의 ‘제5회 아우스빌둥 졸업식’(사진)에서 첫 번째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우스빌둥은 독일의 이원화 직업교육 제도로 기업 현장 중심 실무교육과 대학 이론교육을 7대 3 비율로 결합한 총 36개월 과정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수료생은 전문학사 학위와 함께 독일연방상공회의소 (DIHK) 인증서를 취득할 수 있다.
권제인 기자
ey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