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17일 열린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의 ‘제5회 아우스빌둥 졸업식’(사진)에서 첫 번째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우스빌둥은 독일의 이원화 직업교육 제도로 기업 현장 중심 실무교육과 대학 이론교육을 7대 3 비율로 결합한 총 36개월 과정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수료생은 전문학사 학위와 함께 독일연방상공회의소 (DIHK) 인증서를 취득할 수 있다.
권제인 기자
ey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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