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 3월 말까지 약 5년간
운영자금 관리 등 업무 수행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NH농협은행은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인 코레일유통의 주거래은행 선정 공개입찰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오는 2031년 3월 말까지 약 5년간 코레일유통의 ▷운영자금 관리 ▷법인카드 업무지원 ▷임직원 대상 금융편의 제공 등 주요 금융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영우 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장은 “코레일유통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대상 금융지원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hkim@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