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는 구립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이 한 달간의 임시 운영을 마치고 28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브라이튼 여의도 아파트 지하 1층에 자리 잡은 브라이튼 도서관은 전용면적 1000평(3488㎡)규모로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영어자료실·영어 키즈카페 ▷커뮤니티 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구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7일까지 도서관을 임시운영하며 정식 개관 준비를 마쳤다. 이날부터는 평일 오전 9시~오후 10시, 주말 오전 9시~오후 5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 대출이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아울러 ‘영어 특화형’ 서울형 키즈카페 여의동점도 브라이튼 도서관에서 개관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