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는 구립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이 한 달간의 임시 운영을 마치고 28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브라이튼 여의도 아파트 지하 1층에 자리 잡은 브라이튼 도서관은 전용면적 1000평(3488㎡)규모로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영어자료실·영어 키즈카페 ▷커뮤니티 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구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7일까지 도서관을 임시운영하며 정식 개관 준비를 마쳤다. 이날부터는 평일 오전 9시~오후 10시, 주말 오전 9시~오후 5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 대출이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아울러 ‘영어 특화형’ 서울형 키즈카페 여의동점도 브라이튼 도서관에서 개관했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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