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앞두고 어린이 재활센터 방문…‘찾아가는 토이저러스’ 행사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롯데마트·슈퍼는 노동절을 앞두고 우수 거래 중소 파트너사 125곳의 임직원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 500장도 전달했다.
롯데마트는 또 어린이날을 앞두고 지난 29일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보바스병원 어린이 재활센터를 방문해 환아 1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행사를 펼쳤다. 환아들에게 토이저러스 완구를 전달하고, 페이스 페인팅·포토존 등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은 “파트너사와의 견고한 관계 형성과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은 ESG경영의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orea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