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은 최근 대구시노인연합회와 ‘100세 플러스 시대 한방 웰니스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종익 연합회장을 비롯한 구·군 지회장 및 임원진과 동의한방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지원을 위해 한방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각종 행사 시 체험부스 운영을 협력한다.
이종익 연합회장은 “동의한방촌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다양한 한방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용구 동의한방촌장은 “한방 인프라와 체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시니어 웰니스 산업 발전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