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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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은 최근 대구시노인연합회와 ‘100세 플러스 시대 한방 웰니스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종익 연합회장을 비롯한 구·군 지회장 및 임원진과 동의한방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지원을 위해 한방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각종 행사 시 체험부스 운영을 협력한다.

이종익 연합회장은 “동의한방촌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다양한 한방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용구 동의한방촌장은 “한방 인프라와 체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시니어 웰니스 산업 발전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