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을 초청해 신문·방송·통신사 보도 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간담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한미관계, 남북관계, 미국-이란 전쟁 등 주요 외교·안보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중동정세가 불안정한 가운데, 한미는 쿠팡사태와 정보누설 등으로 이상기류가 생긴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북한은 헌법 개정을 통해 한반도 북측 지역만을 영토로 규정한 영토 조항을 신설하고, 조국통일 조항을 삭제하는 ‘두 국가’ 노선을 반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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