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회의’ 등도 참석

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윤창빈 기자
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윤창빈 기자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한국은행은 신현송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BIS(국제결제은행) 총재회의’ 등에 참석한다고 8일 밝혔다.

신 총재는 9일 출국해 13일 귀국할 예정이다.

신 총재는 10~11일 중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총재 회의(Meeting of Governors from Major Emerging Market Economies)’, ‘전체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 등에 참석해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 신 총재는 18∼1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G7(주요 7개국) 재무트랙 회의’에도 참석할 계획이다.


kimstar@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