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회의’ 등도 참석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한국은행은 신현송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BIS(국제결제은행) 총재회의’ 등에 참석한다고 8일 밝혔다.
신 총재는 9일 출국해 13일 귀국할 예정이다.
신 총재는 10~11일 중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총재 회의(Meeting of Governors from Major Emerging Market Economies)’, ‘전체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 등에 참석해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 신 총재는 18∼1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G7(주요 7개국) 재무트랙 회의’에도 참석할 계획이다.
kimstar@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