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신제품 GTS 드라이버 출시를 앞두고, ‘GTS 드라이버 사전 구매 이벤트’를 이날부터 내달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타이틀리스트 퍼포먼스 피팅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에 맞는 커스텀 클럽을 주문하고 사전 구매할 수 있는 행사다. 오는 6월에 출시되는 신제품 GTS 드라이버를 공식 출시 전 먼저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이에 앞서 타이틀리스트는 내달 10일까지 사전 접수한 기 신청자 약 2000명을 대상으로 ‘GTS 익스클루시브 피팅 데이(Exclusive Fitting Day)’를 진행한다. 전문 피터와의 피팅을 통해 골퍼 개개인의 탄도, 스핀, 구질 등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최적의 드라이버 조합을 추천받는다.
사전 구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GTS 모자, 티 파우치, 티셔츠와 함께 이니셜(최대 6자)을 각인한 GTS 드라이버 헤드 커버가 증정된다.
yjc@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