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미수 혐의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SNS에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협박성 글과 장검 사진을 올린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19일 협박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 잡으러 오산 공군기지 간다”는 글과 함께 장검을 들고 내리치는 사진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사진 속 장검은 장난감으로 드러났다.
경찰에서 A 씨는 현재 “정치 상황에 불만을 품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newda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