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숭실대학교는 윤헌준 기계공학부 교수가 대한기계학회 ‘동역학∙제어∙로봇젊은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역학∙제어∙로봇젊은연구자상은 동역학·제어·로봇 분야의 학술 발전과 연구 활성화에 기여한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우수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윤 교수는 탄성 메타물질 기반 압전 에너지 수확 분야에서 핵심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관련 모델링 및 해석 기술 발전에 기여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진동 및 파동 이론의 적용 범위를 확장하며 동역학·제어·로봇 분야의 학문적·기술적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 교수는 “앞으로도 전통적인 역학 이론과 차세대 첨단 기술을 융합해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