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성전자가 앞으로 갤럭시노트7에 삼성SDI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삼성SDI가 5일 급락세를 지속했다.
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SDI는 전날보다 2.3% 떨어진 10만6000원에 거래돼고 있다. 갤럭시노트7 배터리 발화 문제가 불거지면서 결함 배터리 대부분을 공급한 것으로 알려진 삼성SDI는 지난 1일에도 6%대 급락세를 보였다가 2일에는 보합세로 마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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