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임직원 160여명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시각장애인돕기 함께 뛰는 어울림마라톤대회’<사진>에 시각장애인들의 가이드로서 마라톤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의 마라톤 참가비 전액은 시각장애인 돕기 활동에 기부됐다.

SC제일은행 임직원들은 일상 생활에서 시각장애인과 함께할 때 꼭 알아야 할 기본 에티켓이 픽토그램으로 새겨진 티셔츠를 착용하고 마라톤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시각장애 인식개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황혜진 기자/ hhj6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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